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5년 4월 결혼 전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혼자 먹는 거 보다 둘이 먹는게 확실히 더 맛있다는 걸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언젠가 입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옷장속에 몇 년 째 보관하였는데... 제 몸이 이제는 더이상 그시절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날씨 좋은 봄에 결혼을 하여 아들 둘을 낳고 네 식구 하루 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디 이 정장을 입으시는 분께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직, 경남 양산
2020년 9월 23일
기증자 이*학
/사무직, 경남 양산
2020년 9월 23일
기증자 이*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5년 4월 결혼 전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혼자 먹는 거 보다 둘이 먹는게 확실히 더 맛있다는 걸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언젠가 입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옷장속에 몇 년 째 보관하였는데... 제 몸이 이제는 더이상 그시절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날씨 좋은 봄에 결혼을 하여 아들 둘을 낳고 네 식구 하루 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디 이 정장을 입으시는 분께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직, 경남 양산
2020년 9월 23일
기증자 이*학
/사무직, 경남 양산
2020년 9월 23일
기증자 이*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7년 차에 이직 1번까지 경험하다보니 자꾸만 사들였던 옷들을 보냅니다. 첫 직장에 합격하고 나서 첫 월급을 받을 때 새로운 직장에 지원할 때 그때마다 새로 옷을 구하다보니 어느새 제 옷장이 맥시멀리스트의 옷장이 되어버렸네요. 저의 맥시멀리즘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날이 오게 되어서 한편으로는 참 기쁩니다. 저의 첫 시작과 직장생활을 함께 했던 기운을 담아 취업 후배님들께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과학기술 KIST
2020년 9월 11일
기증자 김*수
아자아자 화이팅!!
/과학기술 KIST
2020년 9월 11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7년 차에 이직 1번까지 경험하다보니 자꾸만 사들였던 옷들을 보냅니다. 첫 직장에 합격하고 나서 첫 월급을 받을 때 새로운 직장에 지원할 때 그때마다 새로 옷을 구하다보니 어느새 제 옷장이 맥시멀리스트의 옷장이 되어버렸네요. 저의 맥시멀리즘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날이 오게 되어서 한편으로는 참 기쁩니다. 저의 첫 시작과 직장생활을 함께 했던 기운을 담아 취업 후배님들께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과학기술 KIST
2020년 9월 11일
기증자 김*수
아자아자 화이팅!!
/과학기술 KIST
2020년 9월 11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경제상황에서도 취업을 위해 힘쓰고 있을 사회초년생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까하여 저의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첫 면접을 위해 부모님께서 사주신 정장이라 고이 모셔 두었는데 이제는 늘어난 뱃살 때문에 작아져서 못 입게 되었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서 원하시는 곳에 취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기운을 가득 담아 보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20년 9월 19일
기증자 박*현
2020년 9월 19일
기증자 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