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하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준비하는 여러분 축복합니다. 이 옷들은 제가 입사 초에 가장 잘 나가는 신입사원으로 상사들의 총애를 받으며 해외출장을 다닐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그 이후 여러 직장을 거쳐 지금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네요. 저는 상체는 빈약하고 하체는 튼실하여 상하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저처럼 남다른 체형으로 옷을 고르기 힘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찬 발걸음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공무원
2020년 9월 2일
기증자 정*선
/공무원
2020년 9월 2일
기증자 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하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준비하는 여러분 축복합니다. 이 옷들은 제가 입사 초에 가장 잘 나가는 신입사원으로 상사들의 총애를 받으며 해외출장을 다닐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그 이후 여러 직장을 거쳐 지금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네요. 저는 상체는 빈약하고 하체는 튼실하여 상하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저처럼 남다른 체형으로 옷을 고르기 힘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찬 발걸음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공무원
2020년 9월 2일
기증자 정*선
/공무원
2020년 9월 2일
기증자 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평생 겪어본 적 없었던 코로나-19로 취업 상황이 많이 어려운 것 같아 취준생 분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네요. 노력한 만큼 돌아온다는 말도 취업에는 꼭 적용되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기회도 나를 바라봐주지 않겠죠. 이 옷은 생각지도 못하게 인턴을 하게 되어 구매했던 양복입니다. 이 옷을 입고 일을 하며, 처음 사회를 겪었고 와중에 다른 곳에서 다시 인턴 자리를 제안 받게 되어 5개월 정도 동고동락 했던 옷입니다. 처음 인턴을 했던 곳에서는 정직원 전환 채용까지 되게 해주었으니 행운을 가져다 준 옷이기도 하겠죠. 지금은 다른 곳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지금 걷고 있는 이 길도 지난 길이 있었기에 이어졌겠죠. 돌아 돌아 갈지도.. 잠시 길을 잃을지도 모르지만 항상 걷다보면 멈추지 않고 길을 찾으면 나의 길이 있을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그대도 그러하길 바랍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2020년 8월 25일
기증자 정*성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2020년 8월 25일
기증자 정*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평생 겪어본 적 없었던 코로나-19로 취업 상황이 많이 어려운 것 같아 취준생 분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네요. 노력한 만큼 돌아온다는 말도 취업에는 꼭 적용되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기회도 나를 바라봐주지 않겠죠. 이 옷은 생각지도 못하게 인턴을 하게 되어 구매했던 양복입니다. 이 옷을 입고 일을 하며, 처음 사회를 겪었고 와중에 다른 곳에서 다시 인턴 자리를 제안 받게 되어 5개월 정도 동고동락 했던 옷입니다. 처음 인턴을 했던 곳에서는 정직원 전환 채용까지 되게 해주었으니 행운을 가져다 준 옷이기도 하겠죠. 지금은 다른 곳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지금 걷고 있는 이 길도 지난 길이 있었기에 이어졌겠죠. 돌아 돌아 갈지도.. 잠시 길을 잃을지도 모르지만 항상 걷다보면 멈추지 않고 길을 찾으면 나의 길이 있을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그대도 그러하길 바랍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2020년 8월 25일
기증자 정*성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2020년 8월 25일
기증자 정*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첫 직장을 취직할 때부터 이직할 때도 입었던 정장입니다. 이 정장은 저희 어머니가 취업 준비 할 때 처음 사 주신 옷인데요, 이 옷을 입고 열심히 면접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취업준비가 정말 힘들고 고된 순간이었는데 그 시기를 함께 견뎌준 옷이라 마음이 가는 옷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더 어려워진 취업시장 속에서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고 계신 당신을 응원합니다^-^! 열심히 도전해가는 것 자체가 멋진 거라는 걸 잊지 말고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이 옷이 그 길에 함께하길 바래요 :)
/IT 스타트업
2020년 8월 27일
기증자 박*정
/IT 스타트업
2020년 8월 27일
기증자 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