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자그마한 체구의 여성일지라도 좋은 기회 놓치지 않고 좋은 직장 만나서 꾸준히 일하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사/PM 외국계기업

2020년 5월 6일
기증자 조*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작년에 열린옷장에 정장 한 벌을 기부한 적이 있었는데, 또 다시 사이즈가 안 맞는 정장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다시 입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옷장에 의미 없게 있는 것 보다는, 누군가에게 가치있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변리사

2020년 5월 10일
기증자 최*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낳고 키우고 복직하니 더 이상 맞지 않는 옷들을 보냅니다.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정부과천청사

2020년 5월 6일
기증자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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