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낳고 키우고 복직하니 더 이상 맞지 않는 옷들을 보냅니다.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정부과천청사

2020년 5월 6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기증입니다. 저보다 더 필요한 분들이 잘 입어주시는 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또 찾아보다가 두 번째 기증을 하게 됐는데 잘 입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융(증권)

2020년 5월 8일
기증자 전*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작년에 열린옷장에 정장 한 벌을 기부한 적이 있었는데, 또 다시 사이즈가 안 맞는 정장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다시 입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옷장에 의미 없게 있는 것 보다는, 누군가에게 가치있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변리사

2020년 5월 10일
기증자 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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