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처음 정장 기증을 하게 되었네요. :) 비움과 미니멀을 늘 지향하면서 간결한 옷장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하는데.. 정장은 늘 애매했어요. 저는 이미 애기 엄마여서 제 옷은 처분했지만 몇 번 입지 않은 남편, 남동생 옷은 늘 걸어두었거든요. 그러던 중 열린옷장을 알게 되고 좋은 취지의 기부라 더욱 뜻 깊고 설레네요. ^^ 저희 남편 신입사원 때, 동생 취직 준비하던 일들이 스쳐지나가네요. 지금 멋진 자리에서 자신의 역량들을 발휘하며 멋지게 지내고 있습니다. 좋은 기부의 좋은 뜻 담고, 성공한 저의 남자들 기운을 더 담아 청년들의 멋진 꿈 이루고, 그 무엇보다 행복한 나날들 보내기 바라며 보냅니다. 지나고 보면 불안했던 또 막막했던 그 시간 조차 값지더라구요. :)
/한국 야쿠르트 본사 교육팀(남편 근무처)
2020년 4월 27일
기증자 홍*선
/한국 야쿠르트 본사 교육팀(남편 근무처)
2020년 4월 27일
기증자 홍*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처음 정장 기증을 하게 되었네요. :) 비움과 미니멀을 늘 지향하면서 간결한 옷장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하는데.. 정장은 늘 애매했어요. 저는 이미 애기 엄마여서 제 옷은 처분했지만 몇 번 입지 않은 남편, 남동생 옷은 늘 걸어두었거든요. 그러던 중 열린옷장을 알게 되고 좋은 취지의 기부라 더욱 뜻 깊고 설레네요. ^^ 저희 남편 신입사원 때, 동생 취직 준비하던 일들이 스쳐지나가네요. 지금 멋진 자리에서 자신의 역량들을 발휘하며 멋지게 지내고 있습니다. 좋은 기부의 좋은 뜻 담고, 성공한 저의 남자들 기운을 더 담아 청년들의 멋진 꿈 이루고, 그 무엇보다 행복한 나날들 보내기 바라며 보냅니다. 지나고 보면 불안했던 또 막막했던 그 시간 조차 값지더라구요. :)
/한국 야쿠르트 본사 교육팀(남편 근무처)
2020년 4월 27일
기증자 홍*선
/한국 야쿠르트 본사 교육팀(남편 근무처)
2020년 4월 27일
기증자 홍*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10년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육아휴직중인 아기 엄마입니다. 2년간 아이를 키우면서 후배들이 승진해가는 모습을 보며 씁쓸하기도 대견하기도 했는데 둘째 임신과 동시에 이제 회사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을수도 있따는 생각에 제 자리를 대신해서 채워줄 우리 어린 친구들을 위해 저의 코트와 남편의 정장을 보냅니다. 부족한 저의 자리를 훨씬 더 똑똑하고 센스있는 젊은이들이 채워주어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길 기대합니다.
기증자 맨디/삼성전자
2020년 4월 17일
기증자 노*빈
기증자 맨디/삼성전자
2020년 4월 17일
기증자 노*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10년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육아휴직중인 아기 엄마입니다. 2년간 아이를 키우면서 후배들이 승진해가는 모습을 보며 씁쓸하기도 대견하기도 했는데 둘째 임신과 동시에 이제 회사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을수도 있따는 생각에 제 자리를 대신해서 채워줄 우리 어린 친구들을 위해 저의 코트와 남편의 정장을 보냅니다. 부족한 저의 자리를 훨씬 더 똑똑하고 센스있는 젊은이들이 채워주어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길 기대합니다.
기증자 맨디/삼성전자
2020년 4월 17일
기증자 노*빈
기증자 맨디/삼성전자
2020년 4월 17일
기증자 노*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들 공군 장교->롯데쇼핑전략기획부->공기업으로 5개월 정도만 공부하면 취업하고 옮기고 해서 취업이 그리 어려운 줄 몰랐는데 신문방송을 통해 취업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아들 옷을 기증하면서 나름 취업 준비생을 응원했는데, 드라이한 바바리 두 벌 주인공 우리 딸아이도 국민연금에 입사하여 잘 다니고있어 우리 아이들의 좋은 기운을 받아서 취준생 여러분들도 꼭 원하는 직장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면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시길 기원합니다.
/김희정의 모, 지역난방공사/국민연금
2020년 4월 22일
기증자 김*범
/김희정의 모, 지역난방공사/국민연금
2020년 4월 22일
기증자 김*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