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새로운 꿈을 꾸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열린옷장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이 옷을 보니 처음 면접을 준비했던 때가 생생히 떠오르네요. 벌써 사회생활 한 지 6-7년차.. 매너리즘에 빠지고 현재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다가 간절하게 원하고 준비해서 들어온 곳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반성도 되구요^^.. 정장은 제가 취업하고 취업 면접을 앞둔 남자친구(지금은 남편^^)에게 사줬던 거라 이사하고도 갖고 다녔네요. 1-2번 입은 옷이라 괜찮을 것 같아 보냅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공무원

2020년 3월 24일
기증자 여*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일한지 3년이 갓 넘은 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여름 정장만 있어서 열린옷장에서 겨울 정장을 빌려 1, 2차 면접에 합격했었어요. 늦게나마 제 정장을 기증해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화이팅! 면접 기회를 꼭 잘 잡으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한국남부발전

2020년 3월 25일
기증자 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로펌에서 변호사로 약 8년을 근무하였습니다. 이 양복들은 미국 유학을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그동안 입었던 양복을 버리고 새로 수제양복점에서 맞춘 양복입니다. 지금은 로펌을 나와 외국계 회사에서 사내 변호사로 근무하게 되면서 입지 않게 된 양복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양복들은 얼마 입지 않은 양복이고 제가 로펌에서 밤샘 업무를 하던 추억이 깃들어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기증자 DYH아빠
/사내변호사

2020년 3월 22일
기증자 D****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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