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연한 검색을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곳인것 같아 바로 옷장을 열어보게 되었네요. 어느덧 사회에 진출한지 만으로 13년이 넘었네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첫 발을 내딛는 우리나라의 보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옷을 입는 모든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

2019년 12월 10일
기증자 강*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의 떨림이 생각나네요! 늘 그 처음을 응원합니다 ^-^


/HJ 매그놀리아 국제 병원

2019년 12월 13일
기증자 조*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in 서울 대학원 입학, 졸업, 대기업 취업, 신입사원을 함께한 정장입니다. 지금은 style도 바뀌고 살짝 유행이 떨어진 감도 있지만 열린옷장에서 잘 수선해서 예쁘게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경기도 안 좋고 취업도 힘든데 제가 이 옷을 입고 잘 된 것처럼 좋은 기운을 받아 훌륭한 사회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들 화이팅


/IT 관련

2019년 12월 11일
기증자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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