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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in 서울 대학원 입학, 졸업, 대기업 취업, 신입사원을 함께한 정장입니다. 지금은 style도 바뀌고 살짝 유행이 떨어진 감도 있지만 열린옷장에서 잘 수선해서 예쁘게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경기도 안 좋고 취업도 힘든데 제가 이 옷을 입고 잘 된 것처럼 좋은 기운을 받아 훌륭한 사회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들 화이팅


/IT 관련

2019년 12월 11일
기증자 장*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전 세계에서 정장으로 만나는 인연, 몇이나 될까요? 암튼 무척 유니크한(?) 만남입니다. 저는 창업자로 7년의 시간을 보내고 현재 대학 창업지원팀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대학생을 만나면서 사회초년생인 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열린옷장에 제 소중한 아이를 기증합니다. 제가 큰 맘 먹고 산 제대로 된 '첫 슈트'입니다. 이 옷을 입고 중요한 발표에서 수상도 하고, 지금의 아내의 부모님께 인사도 드려 결혼 승낙도 받았습니다. 제 인생에서 큰 기쁨을 함께한 슈트입니다. 좋은 기운 받아서 면접에서도 원하는 '성취'를 이루시길!!


/한성대학교 창업R&D센터 교수

2019년 12월 12일
기증자 홍*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의 떨림이 생각나네요! 늘 그 처음을 응원합니다 ^-^


/HJ 매그놀리아 국제 병원

2019년 12월 13일
기증자 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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