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40대 중년 남성입니다. 옷 욕심이 많아 이 나이가 되어서도 아직도 옷을 젊게 입는답니다. 이 코트는 약 2년 전에 구입했는데 실제 입은 횟수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비록 헌옷이지만 꼭 필요한 분들이 입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코트를 입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중소기업 대표
2019년 12월 10일
기증자 이*랑
/중소기업 대표
2019년 12월 10일
기증자 이*랑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40대 중년 남성입니다. 옷 욕심이 많아 이 나이가 되어서도 아직도 옷을 젊게 입는답니다. 이 코트는 약 2년 전에 구입했는데 실제 입은 횟수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비록 헌옷이지만 꼭 필요한 분들이 입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코트를 입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중소기업 대표
2019년 12월 10일
기증자 이*랑
/중소기업 대표
2019년 12월 10일
기증자 이*랑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in 서울 대학원 입학, 졸업, 대기업 취업, 신입사원을 함께한 정장입니다. 지금은 style도 바뀌고 살짝 유행이 떨어진 감도 있지만 열린옷장에서 잘 수선해서 예쁘게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경기도 안 좋고 취업도 힘든데 제가 이 옷을 입고 잘 된 것처럼 좋은 기운을 받아 훌륭한 사회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들 화이팅
/IT 관련
2019년 12월 11일
기증자 장*식
/IT 관련
2019년 12월 11일
기증자 장*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in 서울 대학원 입학, 졸업, 대기업 취업, 신입사원을 함께한 정장입니다. 지금은 style도 바뀌고 살짝 유행이 떨어진 감도 있지만 열린옷장에서 잘 수선해서 예쁘게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경기도 안 좋고 취업도 힘든데 제가 이 옷을 입고 잘 된 것처럼 좋은 기운을 받아 훌륭한 사회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들 화이팅
/IT 관련
2019년 12월 11일
기증자 장*식
/IT 관련
2019년 12월 11일
기증자 장*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연한 검색을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곳인것 같아 바로 옷장을 열어보게 되었네요. 어느덧 사회에 진출한지 만으로 13년이 넘었네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첫 발을 내딛는 우리나라의 보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옷을 입는 모든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
2019년 12월 10일
기증자 강*구
/아주대학교병원
2019년 12월 10일
기증자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