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의 멋진 취지에 공감하며 이사 기념으로 제 옷장의 일부를 보내드립니다. 저는 현재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인터뷰와 시험을 본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돌고 돌아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돌이켜보면 저의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더욱더 자신감 넘치고 즐겁게 살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 같아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질러보는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꼭 A가 A여야만 좋은 결과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인생을 소중하게 길~게 보시고 본인의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저의 기운을 보내드립니다. 화이팅!



/개인사업

2019년 5월 19일
기증자 문*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졸업하고 구직활동을 하면서 입던 옷도 있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정장이 여러벌 필요해 구매한 옷도 있습니다. 여동생 결혼할 때 사준 옷도 있네요. 저 또한 취업을 어렵게 해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잘 압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입니다. 여러분보다 훌륭한 일자리는 없습니다. 사람이 최고입니다. 물건을 아껴스고 조심히 다루는 성격이라 보내드린 옷들의 상태가 나쁘진 않을 겁니다. 소중히 입어주시고 많은 분들이 입어주셨으면 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밸류인베스트코리아

2019년 5월 22일
기증자 김*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30대 초반의 패션계 종사자입니다. 20대에 한참 면접용으로, 하객용으로 구입한 옷, 그리고 다니던 의류 회사에서 구입한 새 옷들이 많아요. 이제 저는 입을 일이 없지만 필요하신 분이 잘 입으시면 좋겠어요!

2019년 5월

/프리랜서 디자이너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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