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30대 초반의 패션계 종사자입니다. 20대에 한참 면접용으로, 하객용으로 구입한 옷, 그리고 다니던 의류 회사에서 구입한 새 옷들이 많아요. 이제 저는 입을 일이 없지만 필요하신 분이 잘 입으시면 좋겠어요!

2019년 5월

/프리랜서 디자이너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비록 비싼 정장은 아니어도 저에게, 또 제 친구에게 합격이라는 좋은 소식을 가져다준 아이랍니다!! 이 좋은 기운을 누군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 앞으로 좋은 일 가득한 이야기가 이 정장에 담겼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바라는대로 이루어질테니 지금 조금 힘들어도 웃으며 힘내보아요. 다 잘 될거예요.

2019년 5월 22일
기증자 정*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졸업하고 구직활동을 하면서 입던 옷도 있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정장이 여러벌 필요해 구매한 옷도 있습니다. 여동생 결혼할 때 사준 옷도 있네요. 저 또한 취업을 어렵게 해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잘 압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입니다. 여러분보다 훌륭한 일자리는 없습니다. 사람이 최고입니다. 물건을 아껴스고 조심히 다루는 성격이라 보내드린 옷들의 상태가 나쁘진 않을 겁니다. 소중히 입어주시고 많은 분들이 입어주셨으면 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밸류인베스트코리아

2019년 5월 22일
기증자 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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