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장난꾸러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옷들은 화려했던 직장여설 시절 입었던 정장들입니다. 아이 키우다 다시 취업해서 입을 수 있겠다 싶어서 깨끗하게 옷장에 걸어두었는데... 엄마로서의 인생이 당분간 계속될 것 같아 혹시 필요한 곳에서 의미있게 사용될까 하여 이렇게 보냅니다. 직장생활하는 동안 열정적이고 부지런한 하루하루를 보냈고, 저에게 있어 고마운~ 의미있는 옷들입니다!! 누군가에게 격려와 응원이 되길 희망합니다!! 참고로 저는 키 173cm이기 때문에 키 큰 여성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화이팅!



/CJ

2019년 5월 30일
기증자 윤*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30대 초반의 패션계 종사자입니다. 20대에 한참 면접용으로, 하객용으로 구입한 옷, 그리고 다니던 의류 회사에서 구입한 새 옷들이 많아요. 이제 저는 입을 일이 없지만 필요하신 분이 잘 입으시면 좋겠어요!

2019년 5월

/프리랜서 디자이너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의 멋진 취지에 공감하며 이사 기념으로 제 옷장의 일부를 보내드립니다. 저는 현재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인터뷰와 시험을 본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돌고 돌아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돌이켜보면 저의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더욱더 자신감 넘치고 즐겁게 살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 같아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질러보는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꼭 A가 A여야만 좋은 결과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인생을 소중하게 길~게 보시고 본인의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저의 기운을 보내드립니다. 화이팅!



/개인사업

2019년 5월 19일
기증자 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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