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홀쭉이 시절부터 저의 면접을 책임지던 고마운 셔츠들을 나눕니다. 저의 성공을 누구보다 응원하셨던 저희 어머님의 마음이 이제 제가 아닌 누군가에게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회사원
2019년 4월 17일
기증자 손*민
/회사원
2019년 4월 17일
기증자 손*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홀쭉이 시절부터 저의 면접을 책임지던 고마운 셔츠들을 나눕니다. 저의 성공을 누구보다 응원하셨던 저희 어머님의 마음이 이제 제가 아닌 누군가에게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회사원
2019년 4월 17일
기증자 손*민
/회사원
2019년 4월 17일
기증자 손*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 대한 내용을 신문기사로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34세의 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지금 기증하는 정장 2벌은 아들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과 의사 국가고시를 앞두고 구매해서 입은 옷입니다. 떨리고 설레는 심정으로 늘 함께 도전을 이겨낸 행운의 옷입니다. 이 옷을 입고 누군가는 제 아들 같이 어렵고 힘든 과정을 준비하고 견딜 것입니다. 그리고 꼭 성공할 것입니다. 응원과 함께 이 옷을 보냅니다. Good Luck!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 대한 내용을 신문기사로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34세의 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지금 기증하는 정장 2벌은 아들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과 의사 국가고시를 앞두고 구매해서 입은 옷입니다. 떨리고 설레는 심정으로 늘 함께 도전을 이겨낸 행운의 옷입니다. 이 옷을 입고 누군가는 제 아들 같이 어렵고 힘든 과정을 준비하고 견딜 것입니다. 그리고 꼭 성공할 것입니다. 응원과 함께 이 옷을 보냅니다. Good Luck!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2019년 4월 19일
기증자 장*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기분으로 있으면 좋은 소식이 올거라 믿는 사람입니다. 강사라는 꿈을 안고 지방에서 달랑 가방 하나만 들고 서울 상경을 했던게 벌써 17년 전이네요.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로지텍 인사팀 교육그룹에서 저의 꿈을 이루며 15년 넘게 근무하던 지금은 1인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긍정적 에너지와 열정이 넘쳤던 직장인으로서 또 강사로서 현대와 삼성이라는 우리나라의 양대산맥인 대기업에서 많은 임직원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쳤던 사람이 입은 에너지가 깃든 옷이라 입는 순간!! 없던 자신감도 생기실 거예요!
2019년 4월 3일
기증자 김*희
2019년 4월 3일
기증자 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