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할때 구입했던 예복.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저에게 이 예복은 '그림의 떡' 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예뻐서 구입했으나 출산이후 몸매가 돌아오지 않아 옷장에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예쁜옷도 그냥 보기만 한다면 그것은 옷이 아니라 장식품이겠지요.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쓰임이 되었으면 싶어 '열린옷장'에 기증합니다.
/주부
2019년 2월 7일
기증자 최*영
/주부
2019년 2월 7일
기증자 최*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할때 구입했던 예복.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저에게 이 예복은 '그림의 떡' 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예뻐서 구입했으나 출산이후 몸매가 돌아오지 않아 옷장에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예쁜옷도 그냥 보기만 한다면 그것은 옷이 아니라 장식품이겠지요.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쓰임이 되었으면 싶어 '열린옷장'에 기증합니다.
/주부
2019년 2월 7일
기증자 최*영
/주부
2019년 2월 7일
기증자 최*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세번째 기증입니다. 좋은 옷은 아니지만 면접 볼 때 가장 무난한 정장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9일
기증자 김*우
2019년 1월 29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세번째 기증입니다. 좋은 옷은 아니지만 면접 볼 때 가장 무난한 정장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9일
기증자 김*우
2019년 1월 29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를 하며 앞으로 숱하게 입게 될거라는 각오로 구입한 정장이지만 단 한곳, 1-2차 면접을 위해 딱 두번 입고 취업에 성공하게 해준 행운의 정장입니다. 신입사원 때 자주 입었던 자켓과 새것 같은 구두도 함께 기증합니다. 누구든 이 옷을 입게 되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의 축북이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홍보/공공기관)
2019년 1월 27일
기증자 이*재
(홍보/공공기관)
2019년 1월 27일
기증자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