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하루 중 가장 어두운 시간은 해가 뜨기 직전입니다. 힘들다고 생각되어도 밝은 해가 기다리고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장*준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장*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하루 중 가장 어두운 시간은 해가 뜨기 직전입니다. 힘들다고 생각되어도 밝은 해가 기다리고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장*준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장*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승무원 면접복 2벌을 기증하려고 합니다. 미술 전공하다가 승무원직을 하고 싶어 졸업하고 1년여간의 준비생 끝에 K사에 입사하여 지금은 벌써 1년차가 되었습니다. 옷을 팔까도 고민했지만 저에겐 추억이 담긴 옷이라 더 특별하게 사용하고자 이렇게 기증합니다. 이 옷 입고 꼭 원하는 곳에 취업하세요!
/대한항공 승무직
2018년 12월 8일
기증자 권*희
/대한항공 승무직
2018년 12월 8일
기증자 권*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승무원 면접복 2벌을 기증하려고 합니다. 미술 전공하다가 승무원직을 하고 싶어 졸업하고 1년여간의 준비생 끝에 K사에 입사하여 지금은 벌써 1년차가 되었습니다. 옷을 팔까도 고민했지만 저에겐 추억이 담긴 옷이라 더 특별하게 사용하고자 이렇게 기증합니다. 이 옷 입고 꼭 원하는 곳에 취업하세요!
/대한항공 승무직
2018년 12월 8일
기증자 권*희
/대한항공 승무직
2018년 12월 8일
기증자 권*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매년 입겠다고 세탁을 해서 넣어두었던 옷인데, 이제는 제 나이도 많고 살도 쪄서 입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소재도 좋고 아껴아껴 입었던 소중한 옷입니다. 필요하신 분께 나눔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018년 12월 11일
기증자 송*주
2018년 12월 11일
기증자 송*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