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매년 입겠다고 세탁을 해서 넣어두었던 옷인데, 이제는 제 나이도 많고 살도 쪄서 입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소재도 좋고 아껴아껴 입었던 소중한 옷입니다. 필요하신 분께 나눔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018년 12월 11일
기증자 송*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년 반 전에 사서 한 번 밖에 입지 않고 계속 옷걸이에 걸려있는 여성용 면접 정장이 아까워서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새 것이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는 옷들도 함께 보냅니다. 좋은 취지의 사업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옷걸이에 걸려만 있던 옷들이 필요한 분들께 요긴하게 쓰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2018년 11월 24일
기증자 고*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승무원 면접복 2벌을 기증하려고 합니다. 미술 전공하다가 승무원직을 하고 싶어 졸업하고 1년여간의 준비생 끝에 K사에 입사하여 지금은 벌써 1년차가 되었습니다. 옷을 팔까도 고민했지만 저에겐 추억이 담긴 옷이라 더 특별하게 사용하고자 이렇게 기증합니다. 이 옷 입고 꼭 원하는 곳에 취업하세요!



/대한항공 승무직

2018년 12월 8일
기증자 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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