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정장 옷은 4피스예요. 상의랑 치마는 짙은 그레이, 바지와 자켓은 연한 그레이로 3개씩 조합해서 입을 수 있습니다. 이 옷은 제가 교생실습할 때 입었던 옷입니다.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재질도 좋고 완전 새 옷 맵시가 납니다. 기념으로 남겨 두었었는데 (지금은 뚱뚱해져서 앞으로 입게 될 것 같지 않아요 ^^*) 열린옷장에 기부해서 여러분들께서 잘 입게 될 생각을 하며 보냅니다. 면접 보시게 될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 원피스와 벨트는 제가 50kg 초반에 사서 몇 번 입었어요. 아직도 광택이 나고 너무 예뻐요. 지금도 나오고 있는 디자인이에요. 이 옷을 입고 면접에 나가게 될 분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것도 기념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다른 정장과 함께 열린옷장으로 보내게 되었어요. 운이 따르는 옷이니까 좋은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이 옷과 인연이 되는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2018년 10월 26일
기증자 안*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하나님께 기도해 보세요. 화이팅! 입니다. God Bless you


기증자 김석담 / 공무원

2018년 10월 29일
기증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공유경제에 관한 특강을 듣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중감량으로 조금 커진 옷들을 그냥 처분하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멋진 취지로 함께 하는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쁘게 양복을 기증합니다. 특별한 사연을 담은 정장은 아니지만 현직 대표이사라 아마도 여러번 면접관 역할에 함께 했을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꿈을 시작할 때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회사 임원들에게도 동참을 권해야 하겠습니다.


/ (주) 미코 대표이사

2018년 10월 29일
기증자 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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