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약 6년 전에 취직한 금융기관 종사자입니다. 비교적 깔끔한 옷을 많이 입지도 못하고 보관만 해 왔는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미래의 꿈을 가진 취업준비생 여러분께서 유용하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로지 "가능성" 이라는 문앞에 서 계신 여러분들, 부럽습니다^^ 부디 많은 경험과 마음들을 만나시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정착지를 찾으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근무처 금융, 서울

2018년 1월 10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늘 정장을 빌릴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장농을 정리하다가 나온 여성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구직활동에 입기에는 조금 색이 튄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결혼식이나 좋은 일이 있을 때 입을 정장도 고민하곤 했던게 기억나서 이렇게 기증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못 입지만... 무채색의 정장이 아닌 이런 스타일의 옷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좋은 인연이 닿기를 희망합니다.



근무처 판매직

2018년 1월 11일
기증자 김*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0년전 결혼을 할 때 남편에게 처음 선물한 정장입니다.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그때의 기분을 함께 담아 보내봅니다. 행거칩을 떼어내시면 정장으로 사용됩니다. 면접보실 때 부드러운 인상도 줄 수 있습니다. 이 옷 입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근무처 주부

2018년 1월 14일
기증자 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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