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0년전 결혼을 할 때 남편에게 처음 선물한 정장입니다.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그때의 기분을 함께 담아 보내봅니다. 행거칩을 떼어내시면 정장으로 사용됩니다. 면접보실 때 부드러운 인상도 줄 수 있습니다. 이 옷 입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근무처 주부

2018년 1월 14일
기증자 임*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으로부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늘 정장을 빌릴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장농을 정리하다가 나온 여성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구직활동에 입기에는 조금 색이 튄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결혼식이나 좋은 일이 있을 때 입을 정장도 고민하곤 했던게 기억나서 이렇게 기증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못 입지만... 무채색의 정장이 아닌 이런 스타일의 옷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좋은 인연이 닿기를 희망합니다.



근무처 판매직

2018년 1월 11일
기증자 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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