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이자 현재도 열심히 다니고 있는 회사의 면접당시 큰맘 먹고 준비했던 정장입니다. 복장이 자유로운 회사라 그 이후론 입을 일이 없이 고이 모셔져 있었다가 얼마전 '열린옷장'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기증하기로 결심했네요. 누군가에게 이옷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옷을 입으신 분께 좋은 일 행복한 일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운 팍팍! 넣어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기증자 반선주
근무처 IT회사

2018년 1월 11일
기증자 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0년전 결혼을 할 때 남편에게 처음 선물한 정장입니다.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그때의 기분을 함께 담아 보내봅니다. 행거칩을 떼어내시면 정장으로 사용됩니다. 면접보실 때 부드러운 인상도 줄 수 있습니다. 이 옷 입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근무처 주부

2018년 1월 14일
기증자 임*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약 6년 전에 취직한 금융기관 종사자입니다. 비교적 깔끔한 옷을 많이 입지도 못하고 보관만 해 왔는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미래의 꿈을 가진 취업준비생 여러분께서 유용하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로지 "가능성" 이라는 문앞에 서 계신 여러분들, 부럽습니다^^ 부디 많은 경험과 마음들을 만나시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정착지를 찾으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근무처 금융, 서울

2018년 1월 10일
기증자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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