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0년, 간호사로서 첫 직장에 입사하면서 입었던 아이입니다. 그 행운으로 7년간 좋은 직장에서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면접 시 행운을 함께한 아이라 꼭 나와 함께 있어야 할 것 같아 옷장에 묵혀두었네요. 이제 이직을 하려고 다른 기업 면접을 앞둔 지금, 열린옷장이라는 좋은 취지의 단체를 알게 되었고 자는 이제 또 다른 길을 가려고 합니다. 사이즈가 작아져서 반납하지만, 앞으로 만나게 될 여러분들께 이 옷이 큰 행운을 만나게 해줄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입으면 정말 좋은 기운이 느껴지실 거예요! 청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2017년 11월 15일
기증자 유*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그룹의 케이터링 팀입니다. 창고정리 중 입지 않던 유니폼을 보내드립니다. 기본 스타일의 검정 정장입니다. 매번 이 옷을 입고 많은 분들의 파티를 준비해드렸습니다. 옷을 입으시는 분도 매번 기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7년 10월 30일
기증자 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자동차 딜러라 정장을 항상 입습니다. 결혼 후 살이 좀 붙어 조금 작아진 정장을 필요하신 분들과 나누어보려고 처음으로 기증이라는 것을 해봅니다. 보통 체형에다 좋은 브랜드 옷만 고집하는지라 부디 활용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민태영
/자동차 딜러

2017년 10월 19일
기증자 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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