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자동차 딜러라 정장을 항상 입습니다. 결혼 후 살이 좀 붙어 조금 작아진 정장을 필요하신 분들과 나누어보려고 처음으로 기증이라는 것을 해봅니다. 보통 체형에다 좋은 브랜드 옷만 고집하는지라 부디 활용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민태영
/자동차 딜러

2017년 10월 19일
기증자 안*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구매한 지는 좀 된 정장입니다. 2009-2010년에 샀던 정장입니다. 오래 됐지만, 정장을 매일 입던 회사를 1년 반 정도 밖에 다니지 않았고, 그 다음엔 거의 정장을 입지 않는 직장으로 이직해서 옷 상태는 나쁘지 않을 겁니다. 살이 쪄서 못 입게 되어 기부하게 되었답니다. ^^; 이 옷 입으시고 꼭 취준 성공하시고, 몸매 관리 잘하셔서 살 찌지 마세요 ㅠㅠ



/기자

2017년 10월 29일
기증자 손*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그룹의 케이터링 팀입니다. 창고정리 중 입지 않던 유니폼을 보내드립니다. 기본 스타일의 검정 정장입니다. 매번 이 옷을 입고 많은 분들의 파티를 준비해드렸습니다. 옷을 입으시는 분도 매번 기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7년 10월 30일
기증자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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