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에 입었던 남편과 저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아이 둘 낳고 기르다 보니 정장 입을 일이 급격하게 줄어드네요. 꼭 필요하신 분께 좋은 날 쓰일 수 있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26일
기증자 김*진
2016년 10월 26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에 입었던 남편과 저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아이 둘 낳고 기르다 보니 정장 입을 일이 급격하게 줄어드네요. 꼭 필요하신 분께 좋은 날 쓰일 수 있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26일
기증자 김*진
2016년 10월 26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생활 초년에 입었던 옷과 그 이후의 옷 입니다. 회사입사 전에는 105 사이즈도 맞았는데 지금은 110 사이즈마저 딱 맞네요. 110 사이즈인 사람은 자켓에 바지 2벌 구하기도 힘들더군요. 와이셔츠는 세일하는 곳에서도 110은 없기가 일쑤구요. 잦은 회식 등으로 바지가 항상 먼저 헤지곤 했는데 자켓은 새 것 같은 모습으로 남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110 사이즈라서 옷 구하기 힘드신 분들이 있을 거라 믿고 보냅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대여 되기를 원합니다.
2016년 10월 31일
기증자 정*현
2016년 10월 31일
기증자 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