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생활 초년에 입었던 옷과 그 이후의 옷 입니다. 회사입사 전에는 105 사이즈도 맞았는데 지금은 110 사이즈마저 딱 맞네요. 110 사이즈인 사람은 자켓에 바지 2벌 구하기도 힘들더군요. 와이셔츠는 세일하는 곳에서도 110은 없기가 일쑤구요. 잦은 회식 등으로 바지가 항상 먼저 헤지곤 했는데 자켓은 새 것 같은 모습으로 남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110 사이즈라서 옷 구하기 힘드신 분들이 있을 거라 믿고 보냅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대여 되기를 원합니다.

2016년 10월 31일
기증자 정*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이 힘든 요즘 시기! 이 옷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저도 33의 늦은 나이에 첫 직장을 출근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늦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스스로 포기하였을 때가 끝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늦은 것은 늦은 것일뿐 실패가 아닙니다 언젠가 당신도 나와 같이 글을 쓰며 웃으며 기부할 날이 올겁니다! Good Luck to you!!

2016년 11월 1일
기증자 김*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에 입었던 남편과 저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아이 둘 낳고 기르다 보니 정장 입을 일이 급격하게 줄어드네요. 꼭 필요하신 분께 좋은 날 쓰일 수 있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26일
기증자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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