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에 입었던 남편과 저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아이 둘 낳고 기르다 보니 정장 입을 일이 급격하게 줄어드네요. 꼭 필요하신 분께 좋은 날 쓰일 수 있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26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서*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이 힘든 요즘 시기! 이 옷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저도 33의 늦은 나이에 첫 직장을 출근했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늦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스스로 포기하였을 때가 끝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늦은 것은 늦은 것일뿐 실패가 아닙니다 언젠가 당신도 나와 같이 글을 쓰며 웃으며 기부할 날이 올겁니다! Good Luck to you!!

2016년 11월 1일
기증자 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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