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6년 5월 13일
기증자 열**장
2016년 5월 13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6년 5월 13일
기증자 열**장
2016년 5월 13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다 이제는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처음 열린옷장을 대학 때 즐겨 읽던 '대학내일' 에서 알게 되고 몇 년이 지난 이제야 기증하게 되네요.^^ 이 옷들은 대학교 4학년, 운이 좋게 인턴으로 일하고 그러다 더 운이 좋게 정규직 공채가 되어 일하며 입던 옷이에요. 그리고.. 더더욱 운이 좋게 멘토였던 선배를 지금은 남편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 저의 행운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기쁜 소식만 생기기를 바랄게요! 아니 기쁜 소식만 생길거에요~!!
이제는 아이를 키우느라 입을 일이 없어져서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해요. 그러니 제 몫까지 함께 열심히 일해주셔요!! 모두들 어렵다고 하지만 화이팅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분께 드림..
2016년 5월 3일
기증자 이*혜
저는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다 이제는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처음 열린옷장을 대학 때 즐겨 읽던 '대학내일' 에서 알게 되고 몇 년이 지난 이제야 기증하게 되네요.^^ 이 옷들은 대학교 4학년, 운이 좋게 인턴으로 일하고 그러다 더 운이 좋게 정규직 공채가 되어 일하며 입던 옷이에요. 그리고.. 더더욱 운이 좋게 멘토였던 선배를 지금은 남편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 저의 행운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기쁜 소식만 생기기를 바랄게요! 아니 기쁜 소식만 생길거에요~!!
이제는 아이를 키우느라 입을 일이 없어져서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해요. 그러니 제 몫까지 함께 열심히 일해주셔요!! 모두들 어렵다고 하지만 화이팅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분께 드림..
2016년 5월 3일
기증자 이*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다 이제는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처음 열린옷장을 대학 때 즐겨 읽던 '대학내일' 에서 알게 되고 몇 년이 지난 이제야 기증하게 되네요.^^ 이 옷들은 대학교 4학년, 운이 좋게 인턴으로 일하고 그러다 더 운이 좋게 정규직 공채가 되어 일하며 입던 옷이에요. 그리고.. 더더욱 운이 좋게 멘토였던 선배를 지금은 남편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 저의 행운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기쁜 소식만 생기기를 바랄게요! 아니 기쁜 소식만 생길거에요~!!
이제는 아이를 키우느라 입을 일이 없어져서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해요. 그러니 제 몫까지 함께 열심히 일해주셔요!! 모두들 어렵다고 하지만 화이팅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분께 드림..
2016년 5월 3일
기증자 이*혜
저는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다 이제는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처음 열린옷장을 대학 때 즐겨 읽던 '대학내일' 에서 알게 되고 몇 년이 지난 이제야 기증하게 되네요.^^ 이 옷들은 대학교 4학년, 운이 좋게 인턴으로 일하고 그러다 더 운이 좋게 정규직 공채가 되어 일하며 입던 옷이에요. 그리고.. 더더욱 운이 좋게 멘토였던 선배를 지금은 남편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 저의 행운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기쁜 소식만 생기기를 바랄게요! 아니 기쁜 소식만 생길거에요~!!
이제는 아이를 키우느라 입을 일이 없어져서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해요. 그러니 제 몫까지 함께 열심히 일해주셔요!! 모두들 어렵다고 하지만 화이팅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분께 드림..
2016년 5월 3일
기증자 이*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고*환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