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고*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레이 컬러 기본 수트와 셔츠 몇 벌을 기증합니다. 그레이 컬러 수트는 제가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구입했던 옷인데 지금은 살이 많이 빠져서 다소 큰 옷이 되어버렸어요. 혹시라도 더 필요한 분께 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전달을 드립니다.
혹시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취준생 분들이시라면 꼭 힘내고, 용기를 가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2016년 4월 29일
기증자 김*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다 이제는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처음 열린옷장을 대학 때 즐겨 읽던 '대학내일' 에서 알게 되고 몇 년이 지난 이제야 기증하게 되네요.^^ 이 옷들은 대학교 4학년, 운이 좋게 인턴으로 일하고 그러다 더 운이 좋게 정규직 공채가 되어 일하며 입던 옷이에요. 그리고.. 더더욱 운이 좋게 멘토였던 선배를 지금은 남편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 이 옷을 입으시는 분께 저의 행운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기쁜 소식만 생기기를 바랄게요! 아니 기쁜 소식만 생길거에요~!!
이제는 아이를 키우느라 입을 일이 없어져서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해요. 그러니 제 몫까지 함께 열심히 일해주셔요!! 모두들 어렵다고 하지만 화이팅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분께 드림..

2016년 5월 3일
기증자 이*혜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