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6년 5월 11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생활 7년차 직장인입니다.
면접을 보러 다니며, 직업 / 커리어를 통해 여러가지 꿈을 꾸고 또 실현하고자 했던 것 같은데.. 직장을 한 해, 두 해 다니다보니 그런 꿈이나 생각들은 잊어버리고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선명해지는 생각은 '직장은 내 꿈의 전부가 될 수 없고, 나의 인생보다 우위에 서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없다.' 는 것 입니다. 20대 청춘 아름답고 소중히 보내시고, 어느 직장에 들어갈 것 인가보다는 어떤 인생, 어떤 사람으로 살 것 인가를 생각하는 청춘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 서울

2016년 5월 3일
기증자 남*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멋진 저희 남편의 정장을 기증하려 합니다. 186cm 훤칠한 키에 뭘 입어도 멋지지만 정장을 입었을 때 가장 멋지답니다. 하트 뿅뿅~♡♡
지금은 살이 많이 쪄서 못 입지만 아까워서 정리도 못하고 있었는데 열린옷장이 생각나 기증하기로 결정했죠. 키가 크신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 가득하시길~
ps. 저희 남편도 처음에는 다이어트해서 입을거라 하더니 좋은 일에 쓴다니까 흔쾌히 응하네요~


/ 롯데제과

2016년 5월 3일
기증자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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