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멋진 저희 남편의 정장을 기증하려 합니다. 186cm 훤칠한 키에 뭘 입어도 멋지지만 정장을 입었을 때 가장 멋지답니다. 하트 뿅뿅~♡♡
지금은 살이 많이 쪄서 못 입지만 아까워서 정리도 못하고 있었는데 열린옷장이 생각나 기증하기로 결정했죠. 키가 크신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 가득하시길~
ps. 저희 남편도 처음에는 다이어트해서 입을거라 하더니 좋은 일에 쓴다니까 흔쾌히 응하네요~


/ 롯데제과

2016년 5월 3일
기증자 김*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20대를 함께 보낸 정장들을 기부합니다.
이 정장들을 입고 좋은 일도 많이 참석하여 좋은 기운이 있는 옷들입니다. 이제는 늘어난 뱃살때문에 입지 못하게 되었지만, 필요하신 분들이 입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열린옷장에 부탁합니다.


/ 금융권

2016년 5월 8일
기증자 장*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생활 7년차 직장인입니다.
면접을 보러 다니며, 직업 / 커리어를 통해 여러가지 꿈을 꾸고 또 실현하고자 했던 것 같은데.. 직장을 한 해, 두 해 다니다보니 그런 꿈이나 생각들은 잊어버리고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선명해지는 생각은 '직장은 내 꿈의 전부가 될 수 없고, 나의 인생보다 우위에 서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없다.' 는 것 입니다. 20대 청춘 아름답고 소중히 보내시고, 어느 직장에 들어갈 것 인가보다는 어떤 인생, 어떤 사람으로 살 것 인가를 생각하는 청춘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 서울

2016년 5월 3일
기증자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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