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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선 옷을 기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이 정장들은 제가 무역회사에 입사하여 다니던 때에 입었던 옷입니다. 그때 당시 옷을 살 땐 에쁘고 멋진 옷, 가격도 만만치 않았던 옷이었지요. 그런 멋진, 내 맘에 드는 옷을 입고 자신감 있게 일하던 떄가 있었지요. 지금은 결혼하여 두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살도 찌고 뼈도 자라는지 옷이 저에게 맞지 않게 되었지요. 그냥 재활용에 버릴 수도 있었지만 저의 추억이 있는 옷들이고.. 몇 번 입지 않은 옷들이라 쉽사리 버려지지 않던 차에 이런 좋은 곳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기증을 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부디 제 옷을 입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늘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나*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별다른 이유는 없네요.. 청년들이 이 옷을 입고 취업에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수고하세요.

2015년 12월 22일
기증자 김*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년 전에 구입한 정장이 몸에 맞지 않아 면접을 앞두고 새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가지고 있던 이 정장은 다른 분들께서 요긴하게 활용하시길 바라면서 열린옷장에 기증하고자 합니다. 저도 열린 옷장에 대여한 구두를 신고 며칠 전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다른 분들도 제가 기증한 정장을 입고 좋은 일이 생기시길 바라면서 정장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취준생 모두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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