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별다른 이유는 없네요.. 청년들이 이 옷을 입고 취업에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수고하세요.

2015년 12월 22일
기증자 김*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김지현 : 안녕하세요. 막상 박스를 받아 옷을 챙겨보니 박스가 크게 느껴져서 동네친구와 함께 박스를 채워보냅니다. 저에게는 첫 정장이기도 하고, 좋은 기억이 많은 옷이라서 (곤색 치마 정장) 보내봅니다. 사회초년생들 모두 힘내세요 ^ ^
조회정 : 안녕하세요 ? 까마득한 첫 면접..심장이 쿵쾅쿵쾅 했던 기억만 선명하군요. 언제나 자신을 믿고 화이팅하시면 좋겠어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17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양복 입을 일이 거의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 옷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께 잘 쓰이게 되었음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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