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17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양복 입을 일이 거의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 옷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께 잘 쓰이게 되었음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17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양복 입을 일이 거의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 옷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께 잘 쓰이게 되었음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전자계열 회사에 근무하는 회사원입니다. 기술직이라서 정장을 거의 입지 않는 저로서는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옷이 아까워 기증을 하려합니다.
이 옷은 예전에 회사 면접을 위해 처음으로 구매한 정장입니다. 싼 곳을 찾아 찾아 가산동 아울렛에서 구매할 당시 '아, 세상엔 정보와 노력이 있으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곧 자신감이 되었고 이 옷과 함께 면접을 보고, 합격하고, 연수도 받았습니다. 다만, 면접 본 회사와 경쟁 계열의 브랜드라 로고를 가리고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ㅎㅎ
어느분이 입을실지 모르겠지만 이 옷은 합격경험이 있습니다. 이 옷을 고르신 본인의 안목을 믿으십시오. 믿음은 곧 자신감 입니다.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언
이 옷은 예전에 회사 면접을 위해 처음으로 구매한 정장입니다. 싼 곳을 찾아 찾아 가산동 아울렛에서 구매할 당시 '아, 세상엔 정보와 노력이 있으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곧 자신감이 되었고 이 옷과 함께 면접을 보고, 합격하고, 연수도 받았습니다. 다만, 면접 본 회사와 경쟁 계열의 브랜드라 로고를 가리고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ㅎㅎ
어느분이 입을실지 모르겠지만 이 옷은 합격경험이 있습니다. 이 옷을 고르신 본인의 안목을 믿으십시오. 믿음은 곧 자신감 입니다.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전자계열 회사에 근무하는 회사원입니다. 기술직이라서 정장을 거의 입지 않는 저로서는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옷이 아까워 기증을 하려합니다.
이 옷은 예전에 회사 면접을 위해 처음으로 구매한 정장입니다. 싼 곳을 찾아 찾아 가산동 아울렛에서 구매할 당시 '아, 세상엔 정보와 노력이 있으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곧 자신감이 되었고 이 옷과 함께 면접을 보고, 합격하고, 연수도 받았습니다. 다만, 면접 본 회사와 경쟁 계열의 브랜드라 로고를 가리고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ㅎㅎ
어느분이 입을실지 모르겠지만 이 옷은 합격경험이 있습니다. 이 옷을 고르신 본인의 안목을 믿으십시오. 믿음은 곧 자신감 입니다.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언
이 옷은 예전에 회사 면접을 위해 처음으로 구매한 정장입니다. 싼 곳을 찾아 찾아 가산동 아울렛에서 구매할 당시 '아, 세상엔 정보와 노력이 있으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곧 자신감이 되었고 이 옷과 함께 면접을 보고, 합격하고, 연수도 받았습니다. 다만, 면접 본 회사와 경쟁 계열의 브랜드라 로고를 가리고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ㅎㅎ
어느분이 입을실지 모르겠지만 이 옷은 합격경험이 있습니다. 이 옷을 고르신 본인의 안목을 믿으십시오. 믿음은 곧 자신감 입니다.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김지현 : 안녕하세요. 막상 박스를 받아 옷을 챙겨보니 박스가 크게 느껴져서 동네친구와 함께 박스를 채워보냅니다. 저에게는 첫 정장이기도 하고, 좋은 기억이 많은 옷이라서 (곤색 치마 정장) 보내봅니다. 사회초년생들 모두 힘내세요 ^ ^
조회정 : 안녕하세요 ? 까마득한 첫 면접..심장이 쿵쾅쿵쾅 했던 기억만 선명하군요. 언제나 자신을 믿고 화이팅하시면 좋겠어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정
조회정 : 안녕하세요 ? 까마득한 첫 면접..심장이 쿵쾅쿵쾅 했던 기억만 선명하군요. 언제나 자신을 믿고 화이팅하시면 좋겠어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