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자친구가 정장 입고 출근해야되는 새로운 직장을 얻고 처음 구입했던 옷입니다. 아이처럼 밝은 얼굴로 신나게 뛰어다녔는데.. 이제 살이 조금 많이 찌게 되어 입을 수 없게 되었네요.
누군가에게 이 정장으로 새로운 날개를 달아드리고 싶네요 ^^ 제 남자친구처럼 입고 밝은 얼굴을 보여주실 분에게.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 안녕하세요 ~ 제가 처음 회사를 입사를 했을 시 입었던 수트입니다. 오늘 보니 저의 젊은 시절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 이 옷이 어느분이 입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 세상은 아직 즐기는 사람이 성공을 하는 시대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Never give up!"

2. 안녕하세요~ 제가 어렸을 때 즐겨입었던 처녀수트입니다. 저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는 수트입니다. 꼭 이 옷을 입으시는 분도 많은 좋은 추억이 생기기실 바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기쁨이 한이 없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꼭 하시는 일 성공하시길 바라며, 좋은 일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Never give up!"


/ 에르메네질로 제냐 코리아

2015년 12월 2일
기증자 조*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구입 후 2번 정도 입었던 옷입니다. 욕심을 내서 딱 맞는 사이즈로 구입했었는데요. 너무 욕심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옷을 구입하고 부장 진급도 했습니다. 저는 지금 LG전자 근무하고 있는데요, 제 옷을 입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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