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구입 후 2번 정도 입었던 옷입니다. 욕심을 내서 딱 맞는 사이즈로 구입했었는데요. 너무 욕심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옷을 구입하고 부장 진급도 했습니다. 저는 지금 LG전자 근무하고 있는데요, 제 옷을 입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구입 후 2번 정도 입었던 옷입니다. 욕심을 내서 딱 맞는 사이즈로 구입했었는데요. 너무 욕심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옷을 구입하고 부장 진급도 했습니다. 저는 지금 LG전자 근무하고 있는데요, 제 옷을 입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제 옷을 입으시게 될지 많이 궁금하네요. 이 옷을 입었던 저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제 옷을 입으시게 될지 많이 궁금하네요. 이 옷을 입었던 저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 안녕하세요 ~ 제가 처음 회사를 입사를 했을 시 입었던 수트입니다. 오늘 보니 저의 젊은 시절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 이 옷이 어느분이 입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 세상은 아직 즐기는 사람이 성공을 하는 시대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Never give up!"
2. 안녕하세요~ 제가 어렸을 때 즐겨입었던 처녀수트입니다. 저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는 수트입니다. 꼭 이 옷을 입으시는 분도 많은 좋은 추억이 생기기실 바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기쁨이 한이 없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꼭 하시는 일 성공하시길 바라며, 좋은 일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Never give up!"
/ 에르메네질로 제냐 코리아
2015년 12월 2일
기증자 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 세상은 아직 즐기는 사람이 성공을 하는 시대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Never give up!"
2. 안녕하세요~ 제가 어렸을 때 즐겨입었던 처녀수트입니다. 저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는 수트입니다. 꼭 이 옷을 입으시는 분도 많은 좋은 추억이 생기기실 바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기쁨이 한이 없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꼭 하시는 일 성공하시길 바라며, 좋은 일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Never give up!"
/ 에르메네질로 제냐 코리아
2015년 12월 2일
기증자 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