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총 세 벌 중 두 벌은 몇 번 입지도 않고 묵혀둔 옷이지만, 줄무늬가 있는 옷은 홍보기획자로 일할 때 가장 즐겨 입던 정장입니다. 기자들을 만나거나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면 능력있으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여성성을 강조하지 않는 바지 정장이 전략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총 세 벌 중 두 벌은 몇 번 입지도 않고 묵혀둔 옷이지만, 줄무늬가 있는 옷은 홍보기획자로 일할 때 가장 즐겨 입던 정장입니다. 기자들을 만나거나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면 능력있으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여성성을 강조하지 않는 바지 정장이 전략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준비할 때 처음 장만했던 정장입니다. 떨리는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 기업들을 들어가며 사회인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시간이 다시 떠오르는 것 같네요 ^^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첫번째 정장이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고,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옷이 얇은 주머니를 걱정하지 않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취업난에도 열심히 이곳저곳 뛰어다닐 후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
제 옷을 입게 될 분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지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첫번째 정장이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고,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옷이 얇은 주머니를 걱정하지 않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취업난에도 열심히 이곳저곳 뛰어다닐 후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
제 옷을 입게 될 분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준비할 때 처음 장만했던 정장입니다. 떨리는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 기업들을 들어가며 사회인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시간이 다시 떠오르는 것 같네요 ^^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첫번째 정장이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고,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옷이 얇은 주머니를 걱정하지 않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취업난에도 열심히 이곳저곳 뛰어다닐 후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
제 옷을 입게 될 분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지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첫번째 정장이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고, 누군가가 입게 될 저의 옷이 얇은 주머니를 걱정하지 않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취업난에도 열심히 이곳저곳 뛰어다닐 후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
제 옷을 입게 될 분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젠가 조선일보 신문에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저도 옷장에 있는 옷을 기증하고자 합니다. 모든 옷들은 10년이 넘었네요. 하지만 춘추복은 결혼 기념으로 맞춘 옷인데 몸이 작아졌는지 맞지가 않네요. 동복 2벌은 2002년에 돌아가신 아버지 옷인데 사신지 얼마 안되었는데, 병환으로 입으시지도 못하셨답니다. 제가 1벌은 몇번 입었었는데 상태는 양호합니다. 부디 양복이 필요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박*식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