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_^ 마음 가득 웃음과 감사사 넘쳐날 듯한 열린옷장으로 또 한 번 보낼 수 있어서 기쁨입니다 ~ 적절히 잘 활용되어지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상태일지라도 너그러이 봐주세요...모든 구직자분들의 소망함과 꿈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2015년 12월 4일
기증자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할 시기 제대로된 양복 한 벌 없었습니다. 백화점 할인행사에서 싼 가격에 구한 맞지도 않은 양복 달랑 한벌 가지고 면접장을 돌아다녔습니다. 이제는 옷 입는 방법도 알아가고 나름 잘 입는다는 말도 많이 듣습니다. 어느 날 인터넷 기사 검색 중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옛날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이제는 사이즈가 살짝 맞지 않는 옷을 기증합니다. 이 옷을 입는 구직자들은 어설픈 모습이 아닌 멋진 예비 직장인의 태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최*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난 가을 처제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맞을거라고 생각했던 옷장 안의 양복. 그동안 몸이 많이 불었는지 옷장 안의 옷이 모두 맞지 않더랍니다.
그래서 시간도 촉박하고 옷을 사기엔 부담이 있어 대여하는 곳을 찾던 중 알게 된 열린옷장.. 한번 밖에 이용을 안했지만 너무 괜찮은 곳이라 기증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지난번엔 구두 한 켤레 기증했는데... 지금은 맞지 않는 양복 여러벌을 두번째 기증하게 되었네요. 제가 기증한 옷이 여러분들께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12월 1일
기증자 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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