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난 가을 처제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맞을거라고 생각했던 옷장 안의 양복. 그동안 몸이 많이 불었는지 옷장 안의 옷이 모두 맞지 않더랍니다.
그래서 시간도 촉박하고 옷을 사기엔 부담이 있어 대여하는 곳을 찾던 중 알게 된 열린옷장.. 한번 밖에 이용을 안했지만 너무 괜찮은 곳이라 기증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지난번엔 구두 한 켤레 기증했는데... 지금은 맞지 않는 양복 여러벌을 두번째 기증하게 되었네요. 제가 기증한 옷이 여러분들께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12월 1일
기증자 채*현
그래서 시간도 촉박하고 옷을 사기엔 부담이 있어 대여하는 곳을 찾던 중 알게 된 열린옷장.. 한번 밖에 이용을 안했지만 너무 괜찮은 곳이라 기증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지난번엔 구두 한 켤레 기증했는데... 지금은 맞지 않는 양복 여러벌을 두번째 기증하게 되었네요. 제가 기증한 옷이 여러분들께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12월 1일
기증자 채*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난 가을 처제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맞을거라고 생각했던 옷장 안의 양복. 그동안 몸이 많이 불었는지 옷장 안의 옷이 모두 맞지 않더랍니다.
그래서 시간도 촉박하고 옷을 사기엔 부담이 있어 대여하는 곳을 찾던 중 알게 된 열린옷장.. 한번 밖에 이용을 안했지만 너무 괜찮은 곳이라 기증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지난번엔 구두 한 켤레 기증했는데... 지금은 맞지 않는 양복 여러벌을 두번째 기증하게 되었네요. 제가 기증한 옷이 여러분들께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12월 1일
기증자 채*현
그래서 시간도 촉박하고 옷을 사기엔 부담이 있어 대여하는 곳을 찾던 중 알게 된 열린옷장.. 한번 밖에 이용을 안했지만 너무 괜찮은 곳이라 기증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지난번엔 구두 한 켤레 기증했는데... 지금은 맞지 않는 양복 여러벌을 두번째 기증하게 되었네요. 제가 기증한 옷이 여러분들께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12월 1일
기증자 채*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졸업식 때 입었던 옷입니다. '열린옷장'이라는 곳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제가 필요한 일이 생겼을 때 빌릴 생각만 했지 갖고 있떤 옷을 살펴보고 기증할 생각은 못했었습니다. 이 자켓은 제 어머니꼐서 없는 살림에 큰 딸 대학교 졸업앨범 사진찍는다고 큰 맘 먹고 사주신 옷입니다. 지금은 정장느낌의 자켓을 입을 일이 전혀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기 떄문에 필요하신 분이 혹시나 있으시다면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 딸이 다른 친구들에게 꿀리지 않게 조금 더 이뻐보이고 화사해보이라고 사주신 옷이니만큼 이 옷을 입고 촬영하시거나 면접보시는 모든 분들이 더 빛나고 예쁘게 첫 내딛음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아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졸업식 때 입었던 옷입니다. '열린옷장'이라는 곳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제가 필요한 일이 생겼을 때 빌릴 생각만 했지 갖고 있떤 옷을 살펴보고 기증할 생각은 못했었습니다. 이 자켓은 제 어머니꼐서 없는 살림에 큰 딸 대학교 졸업앨범 사진찍는다고 큰 맘 먹고 사주신 옷입니다. 지금은 정장느낌의 자켓을 입을 일이 전혀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기 떄문에 필요하신 분이 혹시나 있으시다면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 딸이 다른 친구들에게 꿀리지 않게 조금 더 이뻐보이고 화사해보이라고 사주신 옷이니만큼 이 옷을 입고 촬영하시거나 면접보시는 모든 분들이 더 빛나고 예쁘게 첫 내딛음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아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할 시기 제대로된 양복 한 벌 없었습니다. 백화점 할인행사에서 싼 가격에 구한 맞지도 않은 양복 달랑 한벌 가지고 면접장을 돌아다녔습니다. 이제는 옷 입는 방법도 알아가고 나름 잘 입는다는 말도 많이 듣습니다. 어느 날 인터넷 기사 검색 중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옛날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이제는 사이즈가 살짝 맞지 않는 옷을 기증합니다. 이 옷을 입는 구직자들은 어설픈 모습이 아닌 멋진 예비 직장인의 태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최*보
저의 옛날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이제는 사이즈가 살짝 맞지 않는 옷을 기증합니다. 이 옷을 입는 구직자들은 어설픈 모습이 아닌 멋진 예비 직장인의 태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