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이번에 여자정장 여러벌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내 분신과 같은 옷들...그래서 버리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아름답게 다시 기증할 수 있게 되어 누군가 다시 이 옷들을 입으실 수 있다면, 저도 이 사회에 한가지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겠네요 !
거의 15년 전 사회에 첫 출발하여 입었던 옷들이지만 재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2015년 11월 12일
기증자 이*린
거의 15년 전 사회에 첫 출발하여 입었던 옷들이지만 재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2015년 11월 12일
기증자 이*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이번에 여자정장 여러벌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내 분신과 같은 옷들...그래서 버리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아름답게 다시 기증할 수 있게 되어 누군가 다시 이 옷들을 입으실 수 있다면, 저도 이 사회에 한가지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겠네요 !
거의 15년 전 사회에 첫 출발하여 입었던 옷들이지만 재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2015년 11월 12일
기증자 이*린
거의 15년 전 사회에 첫 출발하여 입었던 옷들이지만 재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2015년 11월 12일
기증자 이*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생 여러분 ! 응원합니다.
고3때 취업준비하면서 키가 작다는 이유로 면접조차 보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년간 직장생활을 했네요. 동서증권, 삼성증권, 현대투신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직장생활이었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어 있네요. 88년부터 2004년까지 쉬는 기간도 있었지만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네요.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로 살고 있답니다.
가끔 나를 불태우던 그 떄가 그립기도 합니다. 청춘, 젊음만이 감내할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랑
고3때 취업준비하면서 키가 작다는 이유로 면접조차 보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년간 직장생활을 했네요. 동서증권, 삼성증권, 현대투신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직장생활이었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어 있네요. 88년부터 2004년까지 쉬는 기간도 있었지만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네요.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로 살고 있답니다.
가끔 나를 불태우던 그 떄가 그립기도 합니다. 청춘, 젊음만이 감내할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랑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취업 준비생 여러분 ! 응원합니다.
고3때 취업준비하면서 키가 작다는 이유로 면접조차 보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년간 직장생활을 했네요. 동서증권, 삼성증권, 현대투신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직장생활이었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어 있네요. 88년부터 2004년까지 쉬는 기간도 있었지만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네요.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로 살고 있답니다.
가끔 나를 불태우던 그 떄가 그립기도 합니다. 청춘, 젊음만이 감내할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랑
고3때 취업준비하면서 키가 작다는 이유로 면접조차 보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년간 직장생활을 했네요. 동서증권, 삼성증권, 현대투신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직장생활이었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어 있네요. 88년부터 2004년까지 쉬는 기간도 있었지만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네요.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로 살고 있답니다.
가끔 나를 불태우던 그 떄가 그립기도 합니다. 청춘, 젊음만이 감내할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랑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분을 만나기 위해 몇번을 고민하고 입어보며 심사숙고하며 샀던 옷입니다. 물론 결과는 좋았구요 ^^
지금의 당신도 충분히 예쁘지만, 당신이 만날 인생의 소중한 분 앞에서 좀 더 자신감 갖고 밝은 인상을 남길 수 있게 이 옷이 당신을 도와줄 수 있길 바랍니다.
곧은 자세, 밝은 미소, 진정성 있는 당신의 생각과 열정
옷 입고 나서 잊지말고 꼭 챙기세요.
어떤 악세사리보다 당신을 더 빛나게 해줄거에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안*서
지금의 당신도 충분히 예쁘지만, 당신이 만날 인생의 소중한 분 앞에서 좀 더 자신감 갖고 밝은 인상을 남길 수 있게 이 옷이 당신을 도와줄 수 있길 바랍니다.
곧은 자세, 밝은 미소, 진정성 있는 당신의 생각과 열정
옷 입고 나서 잊지말고 꼭 챙기세요.
어떤 악세사리보다 당신을 더 빛나게 해줄거에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