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춘천에서 레저 사업을 하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이 옷은 제가 30대 되면서 구매한 옷이구요. 여러 사연이 있는 옷이랍니다. 제 오랜 친구의 결혼식 사회 때 입은 옷인데 30여넌지기의 결혼식 때 쓴 옷이고 또한 그날에 지금의 예비 신부를 만나게 된 옷이기도 해서 의미가 남다른 옷이랍니다.
내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구요. 또한 살이 많이 빠져서 지금은 옷장에 자리 잡고 있던 옷을 ''열린옷장''과 함꼐 새롭게 태어나 다른 이웃에게 좋은 일과 기쁜 일에 쓰여진다면 아마도 많이 뿌듯해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입게 될 이 옷의 후배님들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
아울러 좋은 기회 주신 ''열린옷장'' 좋은분들꼐도 감사드립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30대에 열심히 일하면서 입었던 양복들입니다. 여행업에 종사하며 열심히 멋지게 살았습니다. 멋진 꿈을 가지고 시작하는 분에게 이 옷을 입으시는 분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년 전, 면접본다고 신났다가...정장이 없어서 부모님 카드를 빌려서 백화점에서 처음으로 옷을 샀던 기억이 있네요. 면접보는데도 왠지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열린옷장 같은 좋은 곳이 생겨서 요즘 면접자분들은 마음이 더 편하게 화이팅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사회로의 첫 걸음 부담없이 화이팅하세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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