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년 전, 면접본다고 신났다가...정장이 없어서 부모님 카드를 빌려서 백화점에서 처음으로 옷을 샀던 기억이 있네요. 면접보는데도 왠지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열린옷장 같은 좋은 곳이 생겨서 요즘 면접자분들은 마음이 더 편하게 화이팅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사회로의 첫 걸음 부담없이 화이팅하세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젊은 시절에 입었던 맞춤양복입니다. size맞는 분께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장 2벌, 셔츠 2벌, 타이 4개입니다. 중요한 business meeting이나 협상 때 입었고 해외 출장 시 자주 애용했던 옷들이니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홍*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30대에 열심히 일하면서 입었던 양복들입니다. 여행업에 종사하며 열심히 멋지게 살았습니다. 멋진 꿈을 가지고 시작하는 분에게 이 옷을 입으시는 분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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