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은 일 하는 일에 제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릴적 꿈이 선생님이었어요. 지금은 그 꿈을 이루어 어린이집과 주일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 봉사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생활하다보니 정장을 입을 일이 극히 드무네요 ^_^
여러 모양의 옷들을 보내드리는 것이 번거롭게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도움이 될까 보냅니다.
꿈을 위해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웃는 일들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홧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안*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6년차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라고 합니다.
며칠 전 미루어두었던 옷장 정리를 하다가 와이프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업 면접 시 입었던 옷들부터 회계사 합격 후에 첫 출근 시 입었던 옷들까지 정리하다보니 하나, 둘 그때의 추억들이 떠올라 새삼 새롭더군요.
취업이 절실한 많은 이들에게 비록 낡은옷들이지만 제 옷들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열린옷장의 취지가 널리 알려지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ps. 제 키는 173이고 팔이 좀 짧은 편입니다. 상의 팔길이가 좀 짧을 수 있습니다. 진회색 정장은 상의만 있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 사서 두어번 입은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 기쁩니다. 간략히 이 정장을 입고 본인이 원하는 일을 찾아 행복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저는 40년을 살면서 많은 경험과 실패를 겪으며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감사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여러분이 바로 희망의 증거입니다.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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