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 사서 두어번 입은 정장을 기증하게 되어 기쁩니다. 간략히 이 정장을 입고 본인이 원하는 일을 찾아 행복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저는 40년을 살면서 많은 경험과 실패를 겪으며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감사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여러분이 바로 희망의 증거입니다.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신*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년을 건설회사에 다니다가 지금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청년들의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참여합니다. 부디 꿈꾸던 일을 끝까지 두드리고 또 두드려 보길 권합니다.

2015년 10월 21일
기증자 김*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6년차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라고 합니다.
며칠 전 미루어두었던 옷장 정리를 하다가 와이프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업 면접 시 입었던 옷들부터 회계사 합격 후에 첫 출근 시 입었던 옷들까지 정리하다보니 하나, 둘 그때의 추억들이 떠올라 새삼 새롭더군요.
취업이 절실한 많은 이들에게 비록 낡은옷들이지만 제 옷들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열린옷장의 취지가 널리 알려지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ps. 제 키는 173이고 팔이 좀 짧은 편입니다. 상의 팔길이가 좀 짧을 수 있습니다. 진회색 정장은 상의만 있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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