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딸의 이름으로 기증합니다.
삼성에서 만 13년을 근무하면서 입었던 정장 바지들입니다. 정장 윗옷은 너무 낡아버려서...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근무하면서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후배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좋은 기운을 받고 좋은 직장에 근무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백*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스무살 성인이 되고 어머님 친구분께서 사주신 첫 양복입니다. 비록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손에 꼽을만큼밖에 안 입은 상태 좋은 옷입니다.
누가 이 옷을 입으실지 모르겠지만 모든 일이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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