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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는 이라고 합니다. 제가 기증한 정장과 구두는 5년 전, 제가 임용고시 면접을 보기 위해 입은 것 입니다. 이 정장과 구두를 입고 합격해서 저에게는 의미 있는 옷입니다. 교사가 된 이후에 정장을 입을 상황이 생기지 않아 옷장 안에 잠자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의미 있는 이 정장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의미있는 옷이 되었으면 합니다. 취업이 어려운 요즘, 많은 청년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화이팅 하세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장*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대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아빠의 정장을 기증하러 이곳에 직접 왔습니다. 입지 않는 옷을 버리기 보다 필요한 어떤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기증한다는 것이 참 좋은 일 같아 뿌듯합니다.
직원분들께서 예쁘게 다듬어 많은 분들이 입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 번 와보니 또 다른 옷을 기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장과 함께 행복을 나눠요♡

2015년 8월 18일
기증자 김*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여름 정장. 누나 결혼식 때문에 산 첫 여름정장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입은 옷이라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좋은 날에만 입은거라 아마 행운도 많이 쌓였을듯.. 즐거운 일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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