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대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아빠의 정장을 기증하러 이곳에 직접 왔습니다. 입지 않는 옷을 버리기 보다 필요한 어떤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기증한다는 것이 참 좋은 일 같아 뿌듯합니다.
직원분들께서 예쁘게 다듬어 많은 분들이 입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 번 와보니 또 다른 옷을 기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장과 함께 행복을 나눠요♡

2015년 8월 18일
기증자 김*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신 페이퍼는 물에 젖어서 그만.. 대신 작은 쪽지 남깁니다. 제가 현재 다니는 직장에 첫 출근할 때(08) 입었던 정장과 인턴 시절 처음으로 사 본 정장을 비롯하여 몇 가지 보내드립니다. 부디 누군가에게 알맞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열린옷장을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최*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9살 고등학교 졸업식 설렌 맘으로 입었던 옷입니다. 이후 운동 등으로 덩치가 커지면서 입지 못하게 되어 이렇게 열린옷장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 설렌 맘으로 강단에 서서 졸업상을 받던 날을 잊지 못합니다. 부디 이 옷을 입으신 분께도 제 설렘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feat. 아버지 옷 add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국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