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다소 오래된 옷이지만 아껴 입어서 깨끗할 겁니다. 스타일이야 조금 지났지만 열린옷장에서 ''멋지게'' 재탄생시켜 줄거라 믿습니다 ^_^
특별한 옷을 찾는 특별한 날이니만큼, 오늘은 그대가 가장 돋보이고, 빛이나길 바랍니다.
이 옷으로 인해 제가 그랬던 것 같아요. 실제 가진 재능과 능력에 약간의 운도 따라줄거라 확신합니다.
오늘 한 일이, 그대의 앞으로의 날들에 ''영향력있는''일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조*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희에겐 이젠 작아서 입지 못하는 옷이라 고민 중에 열린 옷장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저의 남편 옷입니다. 입사한지 벌써 15년차가 되다보니 늘어나는 뱃살들로 입을 수 없는 옷들이 늘어나더라구요.
체형이 좀 큰 편이라 늘 고민하며 옷을 사게 됩니다. 비록 홈쇼핑에서 구입한 옷들이 대부분이지만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컴퓨터로 작업을 하다보니 거의 대부분 앉아 있게 돼서 체형이 점점 볼록하게 되었지요... 졸업과 동시에 입사한 회사! 성실과 열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저의 남편! 앞으로 취직하시는 모든 분들도 성실과 열정으로 취업의 길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7월 29일
기증자 성*****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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