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결혼하기 전, 직장을 다니면서 입었던 옷이고 결혼을 앞두고 양가 부모님 상견례에서 입었던 옷도 있으며, 결혼을 마치고 예복으로 입은 정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저의 인생 전반을 함께 했던 옷들이라는 생각에 그동안의 살아왔던 인생이 필름처럼 지나가는 추억의 옷들입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도 좋은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좋은 날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2015년 7월 24일
기증자 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희에겐 이젠 작아서 입지 못하는 옷이라 고민 중에 열린 옷장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저의 남편 옷입니다. 입사한지 벌써 15년차가 되다보니 늘어나는 뱃살들로 입을 수 없는 옷들이 늘어나더라구요.
체형이 좀 큰 편이라 늘 고민하며 옷을 사게 됩니다. 비록 홈쇼핑에서 구입한 옷들이 대부분이지만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컴퓨터로 작업을 하다보니 거의 대부분 앉아 있게 돼서 체형이 점점 볼록하게 되었지요... 졸업과 동시에 입사한 회사! 성실과 열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저의 남편! 앞으로 취직하시는 모든 분들도 성실과 열정으로 취업의 길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7월 29일
기증자 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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