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위에 옷만 보내게 되어서 미안하네요.
아들이 무역회사에 다닙니다.
외국출장이 많아서 간단하게 T를 입고 출장을 다니니 밑에 바지만 입게 되었어요.

2014년 9월 17일
기증자 황*련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너무나 뜻 깊고 뿌듯합니다.
신랑과 저 결혼식때 입었던 추억이 담긴 옷. 사회초년생 때 입었던 정장. 지금은 작아져서 입지 못하고 옷장속에 고이 간직해뒀는데 이제야 쓸모있게 되네요.
사회에 진출할 기회가 어려워진 사회 초년생들에게 또 이 옷을 입게 될 분들께. 좋은일이 가득하기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열린옷장 관계자 여러분들도 좋은 일에 늘 고생할실텐데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29일
기증자 홍*****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당신은 소중하니까!

2014년 6월 9일
기증자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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