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당신은 소중하니까!

2014년 6월 9일
기증자 홍*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못 쓰는 쓰레기나 보내드려 바쁘신데 더 바쁘게 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요즘 트렌드에 맞게 리폼해주시는 디자이너분을 TV에서 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내봅니다.
이 세벌은 제가 회사다닐때 conference때 입던 옷들입니다.
일년에 두어번 정도 입었을까 합니다.
취직 합격 후 어머니가 사주신 옷이고 제가 월급 모아 샀던 추억이 서려서 버리기 너무 싫었는데, 좋은 일 하시는 열린 옷장 생각났습니다.

우리 여후배님들께 사회에서 당당히 큰 뜻을 펼치시리라 응원하고 싶습니다.

2014년 5월 29일
기증자 한*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너무나 뜻 깊고 뿌듯합니다.
신랑과 저 결혼식때 입었던 추억이 담긴 옷. 사회초년생 때 입었던 정장. 지금은 작아져서 입지 못하고 옷장속에 고이 간직해뒀는데 이제야 쓸모있게 되네요.
사회에 진출할 기회가 어려워진 사회 초년생들에게 또 이 옷을 입게 될 분들께. 좋은일이 가득하기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열린옷장 관계자 여러분들도 좋은 일에 늘 고생할실텐데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29일
기증자 홍*****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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