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성껏 단장하고 찍은 증명사진, 지금 저의 사원증이 되었습니다. 그때 입었던 정장을 기증합니다.
취업 기운 듬뿍 받아 원하시는 곳에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조금 낡긴했지만 취업 준비하던 시절. 그리고 신입사원 시절 입었던 옷입니다.
저에게는 옷이 조금 작아졌고 예전처럼 정장 입을 일이 거의 없어서 기증하게 되었지만 깨끗하게 입었습니다.
애용해주세요~

2015년 1월 28일
기증자 이*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내드리는 옷들 살때 기분 좋았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버려지는 옷이 아니어서 다행이고 버려지는 옷이 안되길 바랍니다.

2014년 5월 31일
기증자 이*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06년 결혼때...
신랑 예복으로 저희 친정엄마가 사주신 옷들이랍니다.
양복이란게, 워낙 유행을 많이 타다보니 한참을 옷장 속에서만 있었네요.
예복이라... 함부로 버리기도 뭔가 아쉽고 고민중이었는데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아요.
저희가 새 출발 할 떄 입었던 옷이니만큼 청년들의 새 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구두도 있어서 같이 보냅니다.

2014년 11월 19일
기증자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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